
박남준 (남명 조식). 寄叔安(기숙사) 한숨을 쉬다
梅上春候動(매상춘후동)
봄은 매화나무에
枝間鳥語溫
나뭇가지 사이로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가 따뜻하다.
海亭山月白(해정산 문백)
산중 달빛이 환한 산해정
何以座吾君
어떻게 당신을 앉게 할 수 있습니까?

박남준 (남명 조식). 寄叔安(기숙사) 한숨을 쉬다
梅上春候動(매상춘후동)
봄은 매화나무에
枝間鳥語溫
나뭇가지 사이로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가 따뜻하다.
海亭山月白(해정산 문백)
산중 달빛이 환한 산해정
何以座吾君
어떻게 당신을 앉게 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