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망치러 오는 집단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주를 망치러 오는 집단이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이 아닐까 싶은데, 한국인의 앞날을 걱정하기보다는 그냥 풀어주는 게 나을 것 같다. 미국 쪽이 5G나 다른 기술이라고 하면 그들이 원하는 것은 양자 기술이고, 내가 원하는 것은 포스트휴머니즘이나 트랜스휴머니즘이고 그 기술이 내 몸의 일부가 되어도 상관없다. 어머니가 홈쇼핑에서 사주신 스마트워치는 스트로맨과 폴리폴리 하트포하트 세라믹 워치였는데, 나는 그 시계를 잊고 있었다. 어릴 때부터 스마트워치나 각종 기기 사용법에 익숙해지면 어릴 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