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택대출 조건, 한도, 이자율 등

첫 주택대출 조건, 한도, 이자율 등

첫 주택 대출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사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취득세 감면, 저금리로 주택담보대출 이용 가능 등이 있다. 금리가 높은 요즘에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누구나 처음 집을 산다고 해서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소득과 자산에 따라 일정한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생애 처음으로 주택대출 조건, 한도, 금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보자. 생애 처음으로 주택대출이란? 세대주와 세대원이 처음으로 집을 살 때 저금리로 대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먼저 생애 처음으로 주택대출 조건을 살펴보자. 1. 세대원 전원이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세대주여야 하며 주택매매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2.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먼저 신청인과 배우자의 합산 연소득이 7천만원이어야 한다. 2024년 기준 자산은 4만6900원 이하입니다. 3. 주택기준은 전용면적 85㎡ 이하이고, 주택평가액은 5억원 이하여야 합니다. (수도권 제외 100㎡ 이하) 4. 신용정보회사의 신용평가등급이 일정점수 이상이어야 하며, 중복대출은 금지됩니다. 예) 이미 주택도시개발기금 대출이나 은행 주택담보대출을 이용 중이라면 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첫 주택 대출 조건

첫 주택 담보대출 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대 한도는 3억원입니다. LTV 80%가 적용됩니다. 다만, 총 대출 금액은 주택 가격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첫 주택 담보대출 한도는 얼마인가요? 소득과 상환 기간에 따라 이자율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연 최소 2.45%에서 최대 연 3.55%입니다. 연 소득이 2,000만원 이하이고 10년 상환하는 경우 연 2.45%, 연 소득이 8,500만원 이하이고 30년 상환하는 경우 연 3.55%가 됩니다. 첫 주택 담보대출 이자율 첫 주택 담보대출의 경우 연 0.2%의 우대 이자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가 우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또는 배우자가 가입저축에 가입한 경우 가입기간에 따라 연 0.3%에서 최대 연 0.5%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자부동산 계약 시 연 0.1%의 추가 우대금리, 신규공급 주택은 0.1%, 다자녀 가구는 0.7%, 2자녀 가구는 0.5%, 1자녀 가구는 0.3%를 여러 번 적용할 수 있으므로 다자녀가 있거나 가입계좌 가입기간이 길다면 꽤 많은 우대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다양한 우대금리를 적용하더라도 최저 금리는 연 1.5%라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용기간과 상환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간은 10년, 15년, 20년, 30년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며, 상환옵션은 1년 거치기간,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무 거치기간,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증분상환이 있습니다. 3년 이내에 조기상환할 경우 조기상환 수수료가 부과되며, 경과일수 1.2% 한도 내에서 부과됩니다. 마지막으로 신청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은행 방문 또는 펀드e든든 홈페이지나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제출서류 :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전입사실증명서, 매매계약서, 인감증명서, 건강보험자격 취득/상실확인서, 재직증명서 또는 사업자등록증, 소득증빙서류 등 ● 유의사항 : 신청자는 대출을 받은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택에 입주해야 합니다. 실제 거주기간은 최소 1년 이상입니다. 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대출금을 상환해야 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출 없이 집을 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요즘은 이자율이 높고 이자부담이 상당하기 때문에 조건을 충족한다면 자세히 알아보고 혜택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