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인테리어)풀벽지(라미네이션)로 셀프 페이퍼링 챌린지 (도움없이 혼자도 가능)
20세기(19XX년)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풀을 끓이며 도배하는 것을 본 경험이 있어서 도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집에 도배하는 일이 있었는데 풀 바르고 나오는 벽지가 있어서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직접 붙였습니다.
1. 자재 오더(벽지)를 위한 벽체 측정
– 실제 벽 너비와 높이
– 벽지 수 = 벽 길이(너비) ÷ 103cm(반올림)
– 벽지의 높이 = 천정 몰딩 하단 길이 ~ 걸레받이 상단 + 10cm
2. 벽지(라미네이션) 인터넷 주문
– 우선 W사의 다용도 벽지를 선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접착한 벽지에 비해 접착력이 우수하여 실크 벽지에 붙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 기존 배경 이미지를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 단, 기존 배경화면이 제거되지 않은 경우 기존 배경화면이 한겹일 경우에만 그 위에 여백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장공이 인테리어를 할 때 2~3겹의 벽지 위에 오버행을 붙여서 3년 후에 천장 몰딩이 먼저 떨어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번에는 기존 벽지를 제거하지 않고 방을 실크 벽지로 덮었습니다.
– 베스트셀러 백설공주(SW27298-1) 3롤을 주문했습니다.
– 가격 : 6,210원 × 3롤 = 18,630원
※ 약 3년 전 윗집 누수로 한 면(정확히는 3롤)에 40만원 정도 청구했던 것과 비교하면 착한 가격입니다(단, 그 대가는 내 몸이 부담).
– 주문한 종이(풀벽지)가 도착했습니다. 아래 2번째 사진처럼 배송과정에서 물이 새면 풀이 한쪽으로 고이는건 아닌지 걱정했는데 큰 문제없이 잘 세팅되었습니다.
3. 추가 요구 사항: 셰이퍼 + 나이프
– 살인마!! 캐스터 필요모두. 업홀스터러는 긴 알루미늄 몰딩 자를 가지고 다니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 대중에게는 아래와 같은 옥 몰딩 자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2&4를 주문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몰딩은 3mm & 5mm)
※ 몰더 수령 : 미포장 상품 5,330원, 무료배송 행운을 빕니다.
– 나이프 + 블레이드!! 칼날이 관대하다 절단을 계속하십시오. 칼날을 아끼면서 자르면(귀찮아서 칼날을 뿌리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재앙이 일어난다.

4. 위에서부터 붙여넣기
– 벽지 위의 몰딩선 위로 3cm 정도의 여백을 남기고 나중에 벽지를 다듬는 것이 좋다.
– 세로핏이 좋은지 확인하려면 가볍게 부착한 상태에서 멀리서 바라보세요.
– 잘 맞지 않으면 다시 붙일 수 있습니다.
– 오버랩 : 초보자들에게는 헤비오버랩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1cm 이내로 겹치는데 우리 집에서는 5cm 정도 겹치는 거 괜찮으면 많이 겹치자. 1cm 오버랩을 통해 수직정렬을 이루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5. 소켓과 인터콤?
– 꼼수를 생각해낼 수 있는데, 콘센트 중앙에 작은 X를 자르고 콘센트 크기보다 작은 구멍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소켓은 일자 드라이버와 십자 드라이버만 있으면 쉽게 열 수 있으니 열어(제거) 작업(두꺼비집 전원 끄기)
– 인터콤 : 솔직히 인터콤은 감히 떼어낼 엄두가 나지 않아서 그대로 두고 인터콤 4면 가장자리를 벽지로 가렸습니다.

6. 걸레받이와 천장 몰딩의 모서리 다듬기
– 아래의 도구만으로 몰딩 부분을 자르고 벽지의 떠 있는 부분을 문지르는 것이 가능합니다.

– 도형자 사용법은 유튜브 검색하시면 스욱~~으로 자르는 영상이 있으니 확인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칼날을 자주 자르십시오.
– 몰딩 자를 사용할 때 원하는 두께가 나오지 않으면 30cm 자로 두 번 겹쳐서 펴주는 것도 요령이다. 단, 스스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요약
– 블레이드를 저장하지 마십시오
– 전체 벽지가 있는 벽 DIY 가능
– 1면 시공비 : 23,960원, 3롤 사용
(장갑과 블레이드는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되지 않음)
– 유튜브 영상 1~2편 시청 후 설치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