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 보행기 대여 추천 :: 아기와 나

네네 애련입니다.두부가 토이앤풀에 갔을 때 콤비 보행기를 너무 좋아해서 구매인지 렌트인지 고민하다가 보행기는 정말 오래 타지 않아서 렌트하기로 남편과 협의를 해서 어디서 렌트할까 검색해봤다.

[렌탈] 2021 미개봉 신상품입고 [1회대여품]+10일 서비스 콤비 보행기 렌탈: 아기와 나를 위한 현명한 선택 [아기와 나를 위한 현명한 선택] 잠깐 쓸 육아용품 아기와 나로 알뜰하게 준비해보세요 대한민국 최고의 렌탈업체임을 자부합니다.smartstore.naver.com

대여를 해주는 다양한 사이트가 있었는데 그 중 선택한 곳은 아기와 나의 대여점이다.콤비 보행기 색상별로도 볼 수 있고(품절된 색상도 있음) 대여 기간별로 정할 수 있지만(최대 3개월) 한국은 3개월로 정했다.9개월 정도 걸려서 돌이 될 때쯤 반납하기로! 처음 도착했을 때 사진을 남기지 못했는데 너무 포장이 잘 되어 있었다.그리고 한눈에 봐도 세척한 게 느껴질 정도로 깔끔해 제품 상태가 좋았다.물론 렌탈 제품이라 사용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제품을 열었을 때 유연제 향이 나서 사람을 기분 좋게 했다.

저녁에 아빠가 조립해줘서 도착 다음날 처음 탑승한 두부 이때는 작네.두부는 보행기를 타는 것보다 위 장난감을 조작하는 용도로 더 많이 이용했다.나는 아이가 보행기를 타고 있으면 수십 초라도 다른 일이 생길 거라고 기대했는데.. 그 기대는 아니오.주로 보행기를 잡고 많이 서있고(보행보조기 아니야 두부야~)보행기에 올려놓으면 피곤한지 잔다; 정말 아무데서나 잘 잔다고 했는데 이렇게까지 잘 줄이야;; 밤에 자는 것도 이렇게 쭉 자잖아?자꾸 이렇게 보행기를 타려고 하는… 그런 용도가 아니야 두부.오래전에 오랜만에 보행기 탄 사진을 찍고 싶어서 올려봤어. 좀 호응해주는 것 같았는데장난감을 만지고 놀다가잘 협조해 주어서 금방 흥미를 잃는다.요즘 용도 이렇게 올라가서 두손 떼고 보행기에 기대서 할일을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우치를 뜯어먹으려는 두부 결국 콤비 보행기는 안에 타고 보행을 보조하는 것보다 올라가는 용도로 많이 쓰였다.이번 달 반납할 예정이긴 하지만 아기워너 대여점에 다시 대여할 수 있는 물건이 있으면 하고 싶을 정도로 관리가 잘 돼 있어서 너무 좋았다.요즘은 당근마켓을 열심히 볼 여력도 없어서 중고가 아닌 렌트를 선택했는데 아기와 나 덕분에 탁월한 선택이 되었어!!* 제 돈을 지불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