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과학교육원 다녀오다
딸아이가 4살때.집을 구하러 잠시 한국에 왔을 때. 평안은 엄마집에 두고나는 아파트를 찾고 있었다.하루 만24시간이 아니라 14시간? 그때에 외롭지 않은 평화언니와 엄마평안과 놀았던 곳이 있었다.정확히 여기! 과학교육원입니다. 엄마 아빠 없이친척들과 너무 재미있게 놀았나봐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달라고 하면 아이스크림을 사주지 않을 거야.처음으로진주 아이스크림을 먹어보고 행복했나 봅니다. 그때의 추억나는 계속 그것에 돌아왔다.오늘 갑자기 부모님 댁에 왔어요.평안은 그들을 … Read more